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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이도 | 2009/11/25 01:38 | 트랙백 | 덧글(2)
[2006년 1월 방명록]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^^


참 간만의 포스팅입니다.
그 동안 세계일주도 하고 여러 가지로 바빴네요~
신혼 재미에 푹 빠져있기도 하지요. ㅎ

사진 속의 야옹이는
어제부터 새 식구가 된 레비군입니다.
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. ㅎㅎ

앞으로 틈틈이 포스팅 날리겠습니다~
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^^

# by 이도 | 2007/01/31 23:59 | 인사★링크신고 | 트랙백 | 덧글(4)
★ 5월 방명록 ★




늘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.. ^^
# by 이도 | 2006/06/01 00:00 | 인사★링크신고 | 트랙백 | 덧글(19)
약식

약식을 올렸습니다.
드레스도 입어보구요..ㅎㅎ
생각보다 큰 자리가 되었답니다. ^^

 

 

식은 무난히 진행되었어요.
급하게 준비한 것치곤 정말 훌륭하게 마쳤습니다~
덕분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면서 도와주셨어요.

 

 

뭐, 이러니 저러니 해도
가장 고생한 신랑입니다.ㅎㅎ

 

 

"아싸 봉잡았다~!!!"

 

 

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하루..였습니다. ^^

다음엔 정식으로 올릴텐데,
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.
일생에 한 번 입을까 말까 하는 드레스를
두 번이나 입게 되었습니다~

와주신 분들, 축하해주신 분들, 도와주신 분들

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~★

# by 이도 | 2006/05/07 19:33 | 노코멘트★얼굴 | 트랙백 | 덧글(22)
글 쓰는 어려움
요즘 동화를 한 편 쓰고 있답니다.
늘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일이예요.
언젠가 어른이 되면,
누벨디마쥬에 한 번 도전해보곘다고 생각했었죠.

아.. 하지만 정말 어렵네요.

가지고 있는 생각을 전부 담아내려니 말예요.
욕심이 과했으려나. 너무 긴장한 탓일까요.. ^^
지금은 조금 틀이 잡혀서 다행이긴 해요.

언젠가 제 아이한테 들려줄 수 있는
그런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.
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공감할 수 있는
그런 이야기가 되었으면 참 좋겠어요.

그러니까 오늘도 파이팅.. >ㅁ<)乃
# by 이도 | 2006/05/03 13:07 | 트랙백 | 덧글(4)
4월 방명록



거의 폐쇄 직전의 블로그에
어김 없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요.. ;ㅁ;)/
복학하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~
아재는 학비 버느라 정신이 없구요.. [지금은 휴가 중이예요~]
 
아재가 타블렛 곧 사준다고 했으니까
슬슬 블로깅도 할 준비를 꿈틀꿈틀.. 'ㅡ')~
 
하지만 역시 당분간은 잡다한 얘기들과
사진으로만 블로깅 하게 될 것 같네요.
우웃.. >_<);;;
 
모쪼록 즐거운 4월을 보내봅시다요~!!!
# by 이도 | 2006/04/30 23:59 | 인사★링크신고 | 트랙백 | 덧글(19)
자는 얼굴에 낙서하기 - _-)~/
아재는 잘 때 이를 가는 버릇이 있어요.
바드득~ 바드득~
그럴 땐 제가 깨서 턱을 잡고 좌우로 후덜덜덜 흔들어주죠.
"혼나요~" 이러면서..
 
그러면 신기하게도 뚝.
 
하지만 요 며칠 전에는
시험 기간이라 밤새 벼락치기를 하고 있는데
도통 이갈이를 멈추지 않는 거예요.
 
...
 
훗.
 



옆에 누워서 네임펜으로 꾹꾹 썼는데
안일어나더라구요.
 
...흐흐흐 - _-)+
 
 


 

사악해..;;

조금.. 아주 쬐~~~끔 미안한 마음에

다음날엔 손수 밥을 차려주는 센스. 'ㅡ')乃

 

# by 이도 | 2006/04/27 11:02 | 노코멘트★얼굴 | 트랙백 | 덧글(13)
체취야 놀자~ 'ㅁ')/
며칠 전에는 집에서 혼자 딩굴거리고 있었더랬죠.
아재는 시내에 아는 후배들을 만나러 가고
저는 부산에 갔다온 직후에 몸살이 나서
밖에는 나가지 못했어요.
 
게다가 시험기간.. ;ㅁ;)~
데스포인트를 오락가락 하고 있을 때인데,
 
심심해 하던 차에 아재의 신발[!]을 가지고 놀았습니다.
 
사실 조금 이상한 버릇입니다만,
혼자 있을 땐 조금이라도 체취[!!]를 느껴야
안심이 되곤 하는..
 
[그래도 발냄새를 느낀다니까 좀 이상하죠? 컥;;]
 
열심히 신발을 문질러 닦기도 하고
요리조리 방바닥에서 굴려보기도 하고 말이죠.
손을 집어 넣어서 비행기 놀이도 하고..;;;
 




저는 손 발이 큰 사람을 좋아해요.
아재는 손은 조금 작은 편인데
발은 오라지게 크답니다.. -ㅁ-);;;

뭐, 제 기준이겠지만요.

솔직히 작은 아재 손이 싫진 않아요.
따뜻하면 그만이죠.
장갑도 같이 낄 수 있구요.

네, 아무튼 열심히 신발과 논 뒤에
아저씨 땀냄새가 가득한 양복과 춤[!]을 춘 뒤에
안고 잠이 들었습니다.
[다음날 잔뜩 구겨져 있었어요.. -ㅁ-);;]

이 날, 천둥 번개 쏟아지는 장대비에
다들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네요.



여담..
# by 이도 | 2006/04/24 01:35 | 노코멘트★얼굴 | 트랙백 | 덧글(11)
불닭
불닭.. 좋아하세요?
 
맵죠.
먹으면 속쓰리던데..
 
하지만 자취생활 하면서
시켜먹을만한 게 없으니까
일주일에 너댓번은 먹게 돼요..ㅡㅜ
 


# by 이도 | 2006/04/22 18:41 | 노코멘트★얼굴 | 트랙백 | 덧글(15)
도장주머니



 
아재 껄로 하나 만들어봤어요.
시험기간이라 하루만에 뚝딱 해버렸더니
여기저기 조금 엉성하네요..ㅡㅜ
 
그래도 아재는 좋아라하겠죠?
# by 이도 | 2006/04/19 13:27 | 노코멘트★얼굴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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